[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을 보고 있다. 2026.04.15.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김원중, '8회 막았다!'[ST포토] 김원중, '긴장 말고'[ST포토] 김원중, '꼭 막는다'[ST포토] 잠실로 치어리더 유학 온 장로나[ST포토] 위기 막아낸 롯데 박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