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인 고(故) 이현배가 눈을 감은지 5년이 흘렀다.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제주도 서귀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부검 결과, 사인이 심장질환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다. 1973년생인 고인은 1990년대 후반 MC Zolla로 힙합계에 데뷔했다. 박재진과 함께 45RPM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즐거운 생활' '리기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DJ DOC 멤버 이하늘 친동생으로, 형과 함께 음악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방송에서도 활약했다. 2012년에는 45RPM 멤버로 Mnet '쇼미더머니'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천하무적 야구단' '슈가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감동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소나의 현실 대화까지…시청률 최고 5.6%'26학번 지원이요' 하지원, 경희대 응원단 멤버됐다 "5월 축제 완전 뜨겁게"차주영, 비출혈 수술 후 밝은 근황 "조금씩 천천히 힘"엑디즈 가온 "'100세 이하는 누나' 발언 후 학교 선생님 연락 와, '나도 누나냐'고" [인터뷰 스포]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 덕 많이 봐, 데이식스 만큼 큰 밴드 되고 싶다" [인터뷰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