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살목지'가 100만 돌파를 가시화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5만8664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8만9737명이 됐다.
'살목지'는 개봉 첫 주말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 80만을 넘기고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올라섰다. 1만9252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648만4590명이 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근소한 차이로 3위로 밀려났다. 같은날 1만9243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2만74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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