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현균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해 공연과 매체를 넘나들며 대중과 만났다. 연극 '세 자매' '프랑켄슈타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롯해 드라마 '삼식이 삼촌' '메이드 인 코리아' '선산' '별들에게 물어봐' '프로보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영화 '감시자들' '1987' '행복의 나라' '얼굴' 등에 출연했다.
올해 공개될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티빙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등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