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의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까. 17일 더블랙레이블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전속계약 관련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은 지난 2020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동행했다.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돼 충분한 논의 끝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더블랙레이블은 배우 박보검과 임시완, 이종원, 가수 태양,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됐다. 곽동연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tvN 에능 '보검 매직컬'에서도 케미를 드러냈다. 곽동연은 2012년 데뷔 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에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송영한·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1R 공동 3위…안병훈은 공동 24위국민 MC의 품격…유재석,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5000만원 기부 [공식]김신록, 글로벌 존재감 두드러졌다…'군체' 칸 진출→홍보대사 위촉하츠웨이브, K팝 글로벌 히트송 밴드 스타일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