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약 20년간 함께 해 온 매니저와 이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명수는 최근 한경호 매니저와 오랜 협업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한경호 매니저와 '무한도전' 시절부터 협업해 왔다.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도 종종 얼굴을 비춰 대중에게도 이름과 얼굴이 알려졌다. 특히 매니저는 소속사 없이 일해온 박명수와 20년째 함께하며 각별한 신뢰감을 드러내왔다. 박명수는 최근 쿠팡의 자회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씨피엔터테인먼트에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당시엔 미워했다" "가장 인간적"…기리보이·세우, 스윙스 언급신진서·박정환 등 한국기사 6인, 5월 춘란배 출격…9번째 우승 도전문상민, 유쾌 다정 긍정 매력 다 갖춘 '대세남'BTS 사업 속여 거액 뜯은 50대 작곡가, 항소심서도 징역 6년 선고예감 적중…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 흥행 신기록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