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당구 선수 등용문' 2026 PBA 트라이아웃이 18일 개막한다. 프로당구협회(PBA)는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트라이아웃은 차기 시즌인 2026-2027시즌 PBA에서 뛸 선수를 가리는 무대다. 1부 승격과 잔류를 위해 겨루는 큐스쿨(Q-School)이나 우선등록 제도와는 달리 프로당구 선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일반인도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PBA 트라이아웃은 총 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PBA 트라이아웃을 최종 통과하면 드림투어(2부) 선수 등록 자격이 주어진다. PBA 트라이아웃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들은 승자조에서 맞붙으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들이 1차적으로 합격한다. 이후 첫 경기 패자와 승자조 패자들이 패자조에서 겨뤄 최종 승리한 선수들이 추가로 선발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PBA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피지컬:100 시즌2' 심유리, 6년 열애 끝에 결혼김혜성,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2도루 활약…타율 0.286檢, 'BJ 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반려지병으로 떠난 사극 베테랑 배우…故 이계영 사망 3주기방탄소년단, 글로벌 음원 차트서 4주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