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신화(SHINHWA) 김동완이 10대 시절부터 흡연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금연을 선언했다. 지난 17일 김동완은 개인 채널을 통해 "10대로 돌아간다면, 줘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금연을 위한 패치로 추정되는 것을 팔에 붙인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김동완이 10대 때부터 흡연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드러나 이목이 집중됐다. 18일에도 또 다른 종류의 금연패치를 붙인 사진을 게재, 금연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 같은 김동완의 고백에, 누리꾼은 금연패치의 효과를 묻거나 금연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천하제빵 우승' 황지오 "내가 가는 길 좀 더 확신…1억 상금? 아직"(데이앤나잇)[TV캡처]김민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R 단독 선두…통산 2승 도전최지훈 3점포+최정 홈런 포함 4출루…SSG, NC 꺾고 3연승 질주'이유찬 연장 10회 끝내기 2루타' 두산, 3연패 탈출…KIA는 8연승 마감'류현진 7이닝 무실점' 한화, 롯데 꺾고 6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