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스트로 고(故) 문빈이 눈을 감은지 3년의 시간이 흘렀다.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며 애도를 전했다. 사옥 옥상 하늘공원에 추모공간을 마련해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아스트로 멤버들과, 문빈과 절친한 동료 세븐틴 우지, 부승관 등도 애도글을 남겼다. 세븐틴 우지는 고인의 생일에 맞춰 '어떤 미래'라는 음원을 발표하며 고인을 기렸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고인의 가족, 친구들 총 22명과 함께 추모곡 '꿈속의 문'을 발매했다. 한편, 문빈은 동방신기 '풍선' 뮤직비디오, 드라마 '꽃보다 남자' 배우 김범의 아역 등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6년부터 아스트로로 데뷔해 가수로서 활약을 펼쳤다. 유닛 문빈&산하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하던 중 하늘의 별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모자무싸' 구교환, 첫방부터 통쾌한 일갈…시청률 2.2%로 출발이정후, 멀티히트와 함께 5경기 연속 안타 행진…타율 0.253까지 상승'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커플 아이유 구했다…자체 최고 시청률 11.1%김남길, '고막남친' 됐다…가수로 스펙트럼 확장 중"'사랑해요' 써줬더니‥" 박하선, 결혼 직전까지 스토킹 피해(아형)[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