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프러포즈로 받은 반지를 자랑했다. 19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My answer is yes"(내 대답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남편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다. 특히 왼손 약지에 껴있는 다이아 반지가 눈길을 끈다. 류화영은 지난 1일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오는 9월 12일 결혼을 발표했다.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로 데뷔했지만 2년 뒤 팀을 나와 배우로 전향했다. 영화 '사잇소리' '그노래', 드라마 '뷰티 인 사이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홈 데뷔전서도 2-2 무승부…리그 15경기 무승+강등권 유지'모자무싸' 오정세, 자격지심 유치찬란캐…구교환과 혐관 케미 시작양세찬, 소문 무성 걸그룹 여자친구와 열애설 해명(런닝맨)안병훈·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3R 공동 17위…단독 선두는 람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로 도약…선두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