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닥터신'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러나 여전히 1%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 1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7%p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여전히 1%대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닥터신'(극본 임성한·연출 이승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살목지', 146만 돌파…예매율 1위는 '란 12.3' [무비투데이]첫방 D-DAY '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혐관' 서막 [TV스포]'홀란드 결승골' 맨시티, 안방서 아스널 격파…EPL 우승 경쟁 미궁 속으로'손흥민 풀타임' LA FC, '베르너 골' 새너제이에 1-4 완패김혜성, 콜로라도전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활약…타율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