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영대가 입대했다. 김영대는 20일 SNS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검은 티셔츠를 입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짙은 눈빛과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영대의 소속사는 지난달 25일 "김영대가 오는 4월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영대는 1996년생으로 만 30세다. 2017년 데뷔해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별똥별' '낮에 뜨는 달' '친애하는 X'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1등들' 손승연, 최종 '1등 중의 1등' 차지…유종의 미브아걸 제아,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결별 [공식]최불암, 건강 이상설 딛고 다큐로 5월 복귀박위·송지은, 유료 멤버십 논란에 직접 밝힌 심경 "마음 아프다"'옌스 선발 72분' 묀헨글라트바흐, '이재성 결장' 마인츠와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