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김재현과 신재하가 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이하 MME)에 새 둥지를 틀었다. MME 측은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 김재현, 신재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재현과 신재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당시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MME 측은 "이들이 지닌 역량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계약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MME 측은 "두 아티스트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MME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김재현과 신재하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희제 "故 서희원 일본 여행 내가 제안, 여전히 고통"솔비, 음주운전에 차에 치여 "공중으로 날아…죽음의 고비 넘겼다"1위 '살목지', 150만 고지도 넘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 2위 탈환 [무비투데이]다저스 마무리 디아즈,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 오른다…3개월 결장 예정이서진, '찐친' 김광규 폭로 "눈 높고 女 이상형 까다로워"(아침마당)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