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살목지'가 15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살목지'는 4만 6984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150만 8824명을 기록했다. '살목지'는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손익분기점(80만 명)의 두 배에 가까운 성적을 거뒀다. 2위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전날 1만 603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31만 4142명이 됐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수 1660만 3862명을 달성했다. 현재 역대 흥행 2위를 기록 중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은 '란 12.3'(15.9%)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5%)가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다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희제 "故 서희원 일본 여행 내가 제안, 여전히 고통"솔비, 음주운전에 차에 치여 "공중으로 날아…죽음의 고비 넘겼다"'보이즈 2 플래닛' 김재현·신재하, MME에 새둥지 [공식]다저스 마무리 디아즈,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 오른다…3개월 결장 예정이서진, '찐친' 김광규 폭로 "눈 높고 女 이상형 까다로워"(아침마당)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