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2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2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유리, 최병길 PD와 갈등 속 스토킹 피해 호소 "매일 불안함과 싸워"브아걸 제아, 소속사와 결별 후 "새로운 시작선…좋은 음악으로 인사할 것" [전문]황희찬의 울버햄튼, 결국 2부 간다…종료 5경기 앞두고 조기 강등'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선두 오르후스 2-1 제압…승점 2 차 추격서희제 "故 서희원 일본 여행 내가 제안, 여전히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