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자녀가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소영은 21일 SNS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의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상진, 김소영의 아들은 동그란 얼굴과 커다랗고 똘망한 눈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부부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아기가 벌써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엄마, 아빠, 누나 얼굴이 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득녀한 뒤 지난 3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ITZY, 멜버른·시드니 단독 콘서트 성료 "월드투어 해외 공연 아주 멋진 시작"양키스 우완 슐리틀러, 보스턴 일부 팬들에게 살해 협박 당해김구라, 가족여행 중 늦둥이 딸과 다정한 투샷계획보다 본능…추성훈X김종국X대성 '상남자의 여행법', 예측불허 케미 서막'LA 챔피언십 준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9위 도약…윤이나 68위→53위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