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여친 공개 이어 유깻잎도 새사랑…"아빠라 부르면 어때?"(X의 사생활) [TV스포]
스포츠투데이|임시령 기자|2026.04.21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X의 사생활' 유깻잎이 새로운 연인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유깻잎이 이혼 후 근황과 함께 미혼 남자친구를 공개한다.
이날 VCR 속 유깻잎은 양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후 유깻잎은 면접 교섭을 통해 딸을 만난다. 이후엔 분위기가 반전된다. 유깻잎이 남자친구를 공개한 것. 남자친구를 확인한 MC들은 혼란스러워한다.
유깻잎이 재혼 이야기까지 꺼내자, MC 정경미는 최고기에게 "솔잎이가 깻잎 씨 남자친구를 '아빠'라고 부르면 어떨 것 같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양육권자인 최고기는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말문을 연다. 앞서 최고기도 해당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그의 여자친구는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PD로, 이미 딸과도 친한 관계로 알려졌다. 딸이 최고기 여자친구에게 "엄마"라고도 부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다.
최고기는 지난 20일 유튜브 '최고기 육아채널'에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의 여자친구는 "일단 감사하다.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시 한번 느낀 게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애가 있는 돌싱남인 최고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제가 선택한 길이다. 솔잎이랑 오빠라면 같이 쭉 지낼 수 있겠다 싶었다. 함께 이겨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X의 사생활'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