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된다. 21일 송승현은 개인 SNS를 통해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송승현 2세의 초음파 사진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소식에 많은 팬들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다. 송승현은 2009년 밴드 FT아일랜드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9년 1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후 팀을 떠났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다 2024년 2월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결혼 후 현재는 미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에는 은퇴 전 촬영한 영화 '검은 령'으로 관객을 만났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방탄소년단, 격렬 베개 싸움까지…예능감 무장 '달려라 방탄 2.0' 컴백'2부 강등 확정' 울버햄튼 CEO "실망스러운 결과…다시 확실히 준비하겠다"최고기 여친 공개 이어 유깻잎도 새사랑…"아빠라 부르면 어때?"(X의 사생활) [TV스포]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화제성·시청률·OTT '트리플 크라운' 달성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