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흥국생명이 프로배구 V-리그의 새로운 타이틀스폰서가 됐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1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흥국생명은 차기 시즌부터 향후 3시즌 동안 V-리그의 공식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OVO는 "흥국생명과의 협약은 V-리그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정수성 코치, 밝은 표정[ST포토] 홍창기, 배트 두 개 들고'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 27일에 진행…최대 징계로 제명도 가능폭식·의붓형 사기 149kg 남편, 이혼 숙려 중 아내는 대성통곡(결혼지옥)클로즈 유어 아이즈 "'아는 형님' 출연하고 싶다, 남자 고등학생 바이브 보여드리고파" [인터뷰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