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영화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으로 귀신 분장 공약을 실천한 그와 김혜윤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윤은 피투성이 원피스를, 이종원은 드라큘라 백작 의상을 입고 무서운 포즈를 취했다.
앞서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과 이종원을 비롯해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출연했다. 20일 기준 누적관객수 15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