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이 '찐친들의 손때 가득한 여행기'를 예고했다.
22일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이하 '꽃청춘')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완성된 메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유미, 서준, 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된 메인 예고 영상에 여행길에 오른 세 사람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순조로울 줄 알았던 여행에서 뜻밖의 '리미티드' 조건들과 마주해 혼란에 빠진다. "돈 없이 놀아야 하거든요"라는 최우식의 현실 탄식과 "전주 가서 비빔밥 먹을래요?"라는 박서준의 즉흥 제안이 이들에게 주어진 '리미티드'를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30초 남았어"라는 박서준의 다급한 목소리, "5일 정도는 스킨, 로션 안 발라도 돼"라는 정유미의 소탈한 모습 등도 공개돼, 기상천외한 '리미티드' 조건들도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처럼 '꽃청춘' 이번 시즌은 제한된 것들 속에서 낭만만큼은 제한 없는 여행을 선보일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이야기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꽃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시즌은 5월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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