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4월 랭킹에서 19위로 도약했다. FIFA는 21일(한국시각) 새로운 여자축구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랭킹포인트 1779.81점을 기록,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랭킹 21위에서 두계단 상승한 순위다. 한국 여자축구는 지난해 6월 19위에서 21위로 밀려난 뒤, 계속해서 21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랭킹을 통해 약 1년 1개월 만에 다시 19위로 복귀했다. 한국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올랐고, 최근 진행된 FIFA 시리즈에서는 브라질(1-5 패), 캐나다(1-3 패), 잠비아(1-1 무)를 상대로 1무2패의 성적을 거뒀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 중에는 일본(5위)이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했고, 북한(11위), 호주(15위), 중국(16위)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스페인은 여자축구 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미국과 잉글랜드, 독일이 차례로 2-4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반, 윙크 살짝M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 JTBC 일방적 발표에 유감" [공식]서인영, 과거 쇼핑으로 100억 탕진 "통장 잔고 0원 찍혀"(유퀴즈)[TV스포]20주년 빅뱅, 탑 복귀하나…공식 계정 팔로잉 포착송성문, 트리플A서 1안타 1타점 1득점…타율 0.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