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인라디오' 아이유와 변우석이 유인나를 만났다. 22일 시즌3로 돌아온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벌써 세 번째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이쯤되면 말 놓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첫 출연인 변우석은 "이번에 처음 인사드린다. 드라마로 나오게됐다"고 덧붙였다. 유인나는 "몇 달 전부터 오늘만을 기다렸다. 아이유가 장난꾸러기여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근황 토크가 이어졌다. 아이유는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인나는 "너무 놀라운게, 국내 가수 처음이라더라. 공연장 3개를 섭렵한 글랜드슬럼 달성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제가 공연을 열심히 하는 편이기도 하고, 감사하게도 계속 많은 분들이 제 공연을 사랑해주셔서 큰 공연장에서 많이 공연할 기회가 생긴 거다"라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유인나, 데뷔 10년차 변우석에 감탄 "유리알 같고 청초해"(유인라디오)'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대회 종료 후 아기레 감독과 동행 마무리홍지민, 유방 피부서 물혹 발견…골다공증 전 단계 진단(지금당장)월드컵 중계권 협상 파열음…JTBC·KBS만 합의, MBC·SBS '유감' [ST이슈]'위대한쇼: 태권' 제작사, 입금 미지급 형사 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