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윤수일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22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50주년!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윤수일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윤수일은 "음반을 25장을 냈다"면서 "(블랙핑크) 로제도 만나봐야 될 거 아니냐"고 얘기했다. 그는 과거 활동이 방송 출연 중단됐던 일화를 떠올리며 "민소매를 입고 기타를 매면 '삐'소리가 났다. 안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자신의 출생에 대한 아픔도 고백했다. 그는 "어느날 내가 한국 사람 맞나 싶었다"며 "외모 때문에 어머니가 이사를 가면 그 동네에서 안 받아주더라. 굉장히 괴로워하면서 자랐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데이비슨, 첫 타석 안타 신고[ST포토] 박수치는 설종진 감독[ST포토] 신민혁, '힘차게!'[ST포토] 서호철, '안타입니다'[ST포토] 임지열, 데이비슨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