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8회 수비를 끝내고 있다. 2026.04.2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KB, 박지수 부상 이탈에도 삼성생명 69-56 완파…73.5% 확률 잡았다[ST포토] 알칸타라 위해 마운드 방문한 설종진 감독'완봉승 아쉽다' 웰스, 8이닝 무실점 완벽투…LG, 투수전 끝에 한화 3-0 격파'103구' 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 혼신의 역투…키움, NC 꺾고 3연승 질주[ST포토] 박주홍, '적시타 때리고 깜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