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서인영이 과거 욕 사건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는 가수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3년 만에 방송 복귀에 대해 "근황이 궁금하다고 섭외 문의가 왔었다. 그런데 오래 쉬다 보니까 방송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욕 사건이 있다보니까 이것도 내가 넘어야할 산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과거 매니저에 욕을 해 자숙 기간을 거친 바 있다. 이후 SNS 방송으로 복귀를 알렸던 그는 "그걸로 이슈가 많이 됐다. 그렇게 제 모습을 보고 놀라실 줄 몰랐다. 캡처해서 기사가 났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내가 놀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살을 빼야겠다 다짐했다"며 "새벽 두시마다 먹는 야식을 독하게 끊었다. 이 악물었다. 진짜로 밥을 안 먹었다. 탄수화물 끊은지 7개월이 넘었다. 주식은 계란"이라고 다이어트법을 공유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알칸타라, 8이닝 무실점으로 끝내며 팬들에게 인사![ST포토] 키움, 알칸타라 호투 힘입어 3-0 승리[ST포토] 유토, '필승 마무리'[ST포토] 유토, '승리 지킨다'[ST포토] 승리 이끈 알칸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