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서 백지영이 축가를 부른다. 2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백지영이 신지, 문원의 결혼식 축가를 맡는다. 신지는 내달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7살 연하 문원과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이 됐다. 문원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 등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신지는 자필 편지를 통해 "한결같은 모습으로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과의 신혼집, 결혼 전 동거생활, 결혼 준비 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22일 "하객 정리하는 것만 하면 끝"이라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경운기 농부 안효섭, 첫방부터 톱쇼호스트 채원빈과 대치(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합]인도 재벌 럭키 "델리에 건물 9채 다 대출, 공수래공수거"(라디오스타) [TV캡처]류진 "子 유튜브 출연 조회수 100만, 나혼자는 1만 추락" 현타(라스) [TV캡처]박지환, 홈쇼핑 생방 중 사고…광고주 분노(오늘도 매진했습니다) [TV캡처]'곽빈 시즌 첫 승+양의지·박준순 3안타' 두산, 4연승 질주…'5연패' 롯데는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