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4만340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9만1908명을 달성했다. 2위는 이날 개봉한 '란 12.3'이었다. 3만703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3만8078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배우 정우의 연출작 '짱구'는 2만6848명으로 3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7663명, '왕과 사는 남자'는 1만893명을 모아 각각 4, 5위에 안착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씨스타' 윤보라, 전성기 함께한 매니저와 새 출발 [공식]"정신적으로 힘들어" 판더펜 호소 통했나…'EPL 18위' 토트넘, 심리사 채용 공고안효섭·채원빈, 논두렁서 팽팽한 신경전…최고 4.5%(오늘도 매진했습니다)中, '21세기 대군부인'도 훔쳐본다…서경덕 "경각심 높여야"'이강인 결장' PSG, 낭트에 3-0 대승…리그앙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