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2PM이 멤버 옥택연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옥택연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간 교제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결혼식 축가는 2PM 멤버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 황찬성이 부르고, 사회는 황찬성이 맡았다. 옥택연은 2020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11월 옥택연 소속사 51K는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옥택연도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케데헌' 매기 강, 안효섭 소속사와 전속계약 "시너지 기대" [공식]이정후, 김혜성과 코리안 더비서 3타수 1안타 1득점 판정승…SF는 다저스에 3-0 승리빅나티, 스윙스 2차 디스 "CCTV 있다면 까라"나비, 조리원서 둘째 품에 안고 '흐뭇'…귀여운 발바닥 포착 [스타엿보기]포레스텔라, 오늘(23일) 정규 4집 '더 레거시' 발매…8년 히스토리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