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밴드 자우림이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두산은 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자우림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베이스 김진만이 시타, 기타 이선규가 심판을 맡아 승리의 기운을 전달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스페셜 매치 특별 공연인 'D-STAGE'가 이어진다. 자우림은 그라운드 위 특설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잠실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자우림 멤버들은 "두산 베어스의 시구자로 멤버 전원이 함께 서게 되어 무척 영광"이라며 "승리를 염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 경기 후 공연에서도 팬들과 하나 되어 뜨거운 에너지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세리에A 대규모 성매매 스캔들 의혹…AC밀란·인터밀란·유벤투스 선수 70여 명 연루돌아온 늑구가 '유 퀴즈'에?…"대신 수의사가 온다" 출연 예고'슈팅 0회' 손흥민, 최악의 부진과 함께 평점 6점대…최고는 아스널 출신 롭 홀딩트럼프 특사, FIFA에 "월드컵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황당 제안'104년 역사상 최고' 소리아노, 개막 후 6경기서 단 1실점…ERA 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