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재회한다. 23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김신영이 단독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4년 만에 이뤄진 김신영과 송은이의 만남이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이 전속계약 종료로 결별한 후 옥탑방에서 다시 만난 것. 두 사람은 옥탑방을 통해 다시 뭉쳐 근황 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김신영의 옥탑방 방문기는 4월 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포효하는 RBW, 라인업 강화로 재도약 나선다 [윤혜영의 연예학개론]"남편 산부인과 안 가줘" 해명 나선 고우리 "웃기려고 과장"(Go! 우리)연속 출루 기록 마감한 오타니 "영광스러운 일…다시 0에서 시작하면 돼"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서 활약한 타나차 영입'괴물 신인 맞네' 무라카미, 5경기 연속 아치…신인·구단 타이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