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4만841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164만309명을 달성했다. 배우 정우의 연출작 '짱구'는 2위였다. 2만679명을 모아 누적 5만2572명을 기록했다. '란 12.3은 '짱구'의 뒤를 이어 3위에 올랐다. 1만7231명을 동원하며 지금까지 5만5309명이 관람했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1만5223명), 5위는 '왕과 사는 남자'(1만1285명)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공부에 도움 된다고"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추가 폭로유승호, '재벌X형사2'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재벌 연기 도전반전 속출한 듀엣 매칭…장혜리·박지후 1위(우리 듀엣할까요?)서준영·정재경, 본격 '썸' 시작…달달한 퇴근길 데이트(신랑수업2)유승준, 태진아 LA콘서트서 등장…교민들 환대에 울컥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