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편스토랑'에 동반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 문원 예비 부부가 함께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과 신혼집을 공개한다. 신지 문원 커플은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한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조심스럽게 인사했다. 두 사람의 일상도 전파를 탄다. 특히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는 문원의 내조가 눈길을 끈다.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 곳곳에서도 7살 누나 신지와 신지를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한다. 한편, 신지 문원 편이 방송되는 '편스토랑'은 오늘(24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보호 모드 ON…병실에선 꽁냥꽁냥 [TV스포]붐, 오늘(24일) 둘째 득녀…두 딸 아빠 됐다 [공식]'왕사남', 29일부터 안방 상륙…'밤티 호랑이' NO 특수효과 강화GS칼텍스, '우승 주역' 실바와 재계약 성공…2026-2027시즌도 함께 한다'세계 최고의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만들 새로운 가능성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