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붐은 앞서 2024년 3월 22일 첫째 딸의 아버지가 된 바 있다. 당시 붐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붐은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당시 수상소감으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보호 모드 ON…병실에선 꽁냥꽁냥 [TV스포]'왕사남', 29일부터 안방 상륙…'밤티 호랑이' NO 특수효과 강화GS칼텍스, '우승 주역' 실바와 재계약 성공…2026-2027시즌도 함께 한다'세계 최고의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만들 새로운 가능성 [인터뷰]문원, 7살 연상 신지 특급 내조…손 꼭잡고 '편스토랑' 등장 [TV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