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송혜교가 넘치는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4일 SNS에 해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따스한 햇살 아래애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푸른 잔디 위에 앉은 모습은 자연스럽고 편안했다. 송혜교는 캐주얼한 니트와 청바지, 레드 스니커즈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은은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차기작은 4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오매진' 신동미, 카리스마 상사 완벽 변신…설득력 더한 열연이정후 향한 욕설 논란, '보복성 사구'로 재점화…로버츠 감독 "아마 고의였을 것"이탈리아, '이란 대신 월드컵 출전' 트럼프 특사 제안에 "모욕감 느껴" 반발'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보호 모드 ON…병실에선 꽁냥꽁냥 [TV스포]붐, 오늘(24일) 둘째 득녀…두 딸 아빠 됐다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