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송강의 훈훈한 비주얼이 포착됐다. 송강은 지난 23일 SNS에 "행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유럽의 밤거리에서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서 있다. 브라운 톤 가죽 재킷을 입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선 회색 슈트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송강은 손에 빵을 들고 입을 크게 벌려 유머러스한 표정을 지었다. 이 가운데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강은 지난해 10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차기작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1명 소환 조사…사건 발생 5개월 만'오매진' 신동미, 카리스마 상사 완벽 변신…설득력 더한 열연빨간색이 포인트…송혜교, 햇살 아래 빛나는 패션 센스 [스타엿보기]이정후 향한 욕설 논란, '보복성 사구'로 재점화…로버츠 감독 "아마 고의였을 것"이탈리아, '이란 대신 월드컵 출전' 트럼프 특사 제안에 "모욕감 느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