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아들이 다니는 ‘초호화’ 학교의 천문학적인 학비 수준
||2026.04.25
||2026.04.25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전 아나운서의 아들 도연우 군이 국내의 한 유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학교는 배우 전지현, 김남주 등 유명 연예인과 고위 공직자 자녀들이 거쳐 간 교육기관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남다른 교육비 규모다. 이 학교의 연간 수업료는 환율 변동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략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선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치부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전 과정을 이수할 경우 소요되는 총 교육비는 약 7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반영하는 지표로 풀이된다.
연우 군은 이곳에서 국제 표준 교육 과정인 IB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과거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연우 군이 홍콩 대학교 투어를 하면서, 물리학자를 꿈꾸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학교 측은 글로벌 기준에 맞춘 엄격한 학사 관리와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외국 거주 경험이 없어도 입학이 가능한 내국인 허용 전형을 운영하면서도, 국내외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평소 방송을 통해 연우 군의 영특함과 남다른 언어 구사 능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환경 속에서 연우 군이 향후 어떤 인재로 성장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