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8만653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172만6835명을 넘어섰다. 2위는 2만6138명을 동원한 SF물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누적관객수는 238만8058명이다. 개봉 3일차에 접어든 '짱구'는 2만4822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올랐다. 4위 '란 12.3'은 1만7228명, 5위 '왕과 사는 남자'는 1만4699명을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많이 보고 싶다" 김용빈, 할머니 산소서 터진 눈물(편스토랑)"다시 만나자" 구성환, 꽃분이와 작별…끝내 터진 눈물(나 혼자 산다)김주형-케빈 위, PGA '2인 1조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컷 탈락故 이외수, 오늘(25일) 4주기…시대와 호흡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