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변우석이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변우석은 25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벌써 5화 끝"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서의 다양한 모먼트를 사진에 담았다. 더운 날씨에 손선풍기를 손에 들고 바람을 쐬거나, 의자에 앉아 대기 중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 가운데 변우석의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눈망울과 쏙 들어간 보조개도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우석은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페라자, 승리가 보인다[ST포토] 페라자, 토다 상대로 투런포 쾅[ST포토] 이도윤, 빨리 가자[ST포토] 페라자, 넘어간다[ST포토] 페라자, 짜릿한 손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