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가장 예쁜 여자 연예인들은 다 만난 ‘돌부처’ 오승환의 여자들
||2026.04.26
||2026.04.26
한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이자 ‘돌직구, 돌부처’의 대명사인 오승환이 과거 보여주었던 화려한 로맨스가 팬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마운드 위에서는 감정의 기복이 없는 무표정으로 타자들을 압도하며 한국, 일본, 미국을 평정했던 그였지만, 마운드 밖에서는 화려한 스타들과의 연애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사례는 소녀시대 유리와의 만남이다. 2015년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대중의 큰 축복을 받았다.
당시 최정상 걸그룹 멤버와 최고의 마무리 투수의 만남은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였으나, 서로의 바쁜 스케줄 탓에 약 6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배우 김규리와의 열애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에피소드다. 당시 한 매체는 김규리가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 괌 훈련지까지 찾아가고 일본 경기장에도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보도했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었다.
연애 기간이 가장 길었던 상대로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했던 최혜정이 꼽히는데, 두 사람은 약 3년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으며 오승환이 방송에 출연해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조민주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이 제기되었으나 양측 모두 부인한 바 있다.
KBO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독보적인 레전드 오승환은 이제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마운드를 내려온 그는 현재 야구 해설가로 변신하여, 예리한 분석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야구 팬들과 소통하며 제2의 인생을 힘차게 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