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26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로 알려진 영화 '래틀크리크의 강도들'에 오스카 수상자인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오스틴 버틀러, 페드로 파스칼, 탕웨이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크레이그 잴러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다.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복수와 응징의 대서사시를 다룬다. 메가폰을 잡은 박 감독은 특유의 미학적 폭력과 가족의 가치, 기억의 힘, 그리고 생명의 대가 등 깊이 있는 테마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매튜 맥커너히, '듄: 파트2' 오스틴 버틀러, '왕좌의 게임' 페드로 파스칼, '헤어질 결심' 탕웨이가 출연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현우, 넷플릭스 '보통사람들' 합류…노태우 측근 열연홍진경X이소라, 어색함 딛고 재회→냉정한 현실 마주(소라와진경)[종합]'은밀한 감사' 시청률 상승세로 첫 주 쾌조의 출발연매협 "故 김수미 '친정엄마' 미지급 출연료 1억6천, 제작사 영구 퇴출 추진" [공식]'21세기 대군부인' OST, 국내외 음원 차트서도 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