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넥스지(NEXZ) 유우가 생일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음츠크(Mmchk)'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넥스지는 곧 데뷔 2주년을 맞는다. 토모야는 "'벌써 2주년이구나' 느낀 감정이다. 저희가 2년 전에 처음으로 쇼케이스 했는데 그때 진짜 떨렸다. 잠이 안 올 정도였다. 이번에도 솔직히 좀 떨렸다. 잠은 잤다. 잠은 잘 잤지만 그래도 떨리더라. 긴장감도 있고 감사하게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이 시간에도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다. '비트박서'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이라 팬분들도 많이 기다렸을 거라고 생각하고 내일부터 활동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우는 "벌써 2주년을 맞고 있다. 그렇게 실감이 안 난다. 아직도 데뷔 때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 지금까지 많은 경험을 겪으면서 열심히 해왔는데 '음츠크' 컴백을 시작으로 더 많은 분들한테 저희를 알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유우는 이날 생일을 맞았다. 유우는 "특별하게 오늘 생일인데 사실 이런 게 처음이라 신기한 마음인 것 같다. 신기하긴 하지만 이거 끝나면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개인적인 얘긴데 가족들도 오신다.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생일 오랜만이라 너무 기대가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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