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전소니가 친동생인 가수 전주니의 결혼을 축하했다. 전소니는 지난 26일 SNS에 전주니와 가수 오존(본명 오준호)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신랑 신부야, 앞으로 행복한 하루씩 만들어가. 달려와 준 모두가 이 자리에서 즐겁기만 하기를 바라며. 오래 사부작사부작 꼬물대온 너의 결혼식 완벽하게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어. 고생했다 우리 주니"라는 글로 동생 부부에게 축하를 건넸다. 영상에는 축사를 하는 전소니도 포착됐다. 그는 "주니의 행복은 내 아주 오랜 꿈이었는데 준호를 만나고부터, 그리고 지금부터는 더 선명히 내 꿈이 이루어진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소니와 전주니는 1970년대 활동한 여성 쌍둥이 듀오 바니걸스 멤버 고재숙의 딸이다. 전소니는 2017년, 전주니는 2019년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넥스지 유키 "스트레이 키즈 후배로 데뷔해 행복, 아이엔이 이름 기억해줘" [ST현장]김태원, 1년 6개월 공백기에 "4번 입원…부친상 충격 컸다"(클라쓰)"불문율 어겼다" 막판 득점에 반발한 요키치, 경기 후 몸싸움까지…5만 달러 벌금 징계[ST포토] 넥스지 세이타, 훈훈한 매력[ST포토] 넥스지 소 건, 멋짐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