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임신 8개월 차인 배우 남보라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 이하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임신 8개월 차로 오는 6월 출산예정인 남보라는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콩알이가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라고 놀라워하자,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라며 뚜렷한 이목구비 만들기의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남보라는 '슈돌' 가족과 만남에 설렘을 드러내는가 하면, '13남매의 장녀'답게 육아 고수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스페셜 MC로의 활약을 예고했다고.
육아고수 남보라의 스페셜 MC 활약과 남보라의 자동 미소를 유발한 ‘우형제’ 은우와 정우, ‘강단둥이남매’의 러블리한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2013년 첫 방송된 '슈돌'은 출연자들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 오르고,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전 국민적 사랑을 받는 육아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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