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천만 감독' 장항준 감독이 뒤풀이에서 한 턱 쏘는 '플렉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김진수는 자신의 SNS에 "뮤지컬 '몽유도원'을 보러 와 준 차인표 형님, 신애라 님 그리고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 너무 고마워"라며 뒤풀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뒤풀이 자리에도 참석한 장항준, 장현성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면서 김진수는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 온 천만감독이 뒤풀이 쏨. '나 돈이 너무 아까워!' 하면서"라고 덧붙였다. 김진수는 장항준 감독, 배우 장현성와 서울예대 동문이다. 장항준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수 천만을 돌파하며 '천만 감독'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작품은 누적 관객 수 1600만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축구계 정치적 개입 막아야" 노르웨이축구협회장, 트럼프 받은 'FIFA 평화상' 폐지 촉구무라카미, 시즌 12호포 '쾅'…저지·알바레즈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골드랜드' 이광수, 무한한 악의 변신한국도로공사,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日 국대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에이티즈, 파격적인 '괴담 팬미팅' 개최…韓·日 팬심 저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