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온라인에 유포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을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박지윤 측이 온라인 악성 게시물 등을 유포한 익명의 게시물 작성자들을 다수 고소했는데, 최동석이 피의자 중 한 명으로 특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최동석 측은 공식적으로 연락을 받은 것이 없다면서, 오히려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작성한 건으로 조사받은 바 있다"라는 입장이다. KBS 30기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중, 2023년 파경 소식이 전해져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득점권에서 약한 카메론을 향한 김원형 감독의 격려…"분명 잘할 수 있는 선수"즛토마요→페퍼톤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KOVO 제9대 총재 선임…임기 3년KBL,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5월 5일 개최오클라호마시티, 4연승으로 PO 2라운드 진출…덴버는 미네소타 꺾고 시리즈 2승 3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