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 5만1188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07만6847명이다. '살목지'는 지난 8일 개봉 후 빠르게 손익분기점 80만을 넘고 흥행 중이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 다음으로 최장 기간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한 작품이 됐다. 호러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속도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유지 중이다. 같은날 1만6822명이 봐 누적관객수는 252만3326명이 됐다. 3위는 '짱구'다. 1만5556명을 동원해 누적 19만5084명을 기록 중이다. 뒤이어 4위 '왕과 사는 남자', 5위는 '란 12.3'이 차지했다.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는 오늘(29일) 개봉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1위로 출발했다. 같은날 개봉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위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9골 난타전' PSG, UCL 4강 1차전서 뮌헨에 5-4 승리…이강인·김민재 결장'우리들의 발라드' TOP 6 깜짝 버스킹 개최, 강남 달군다삼성의 7연패 끊은 김성윤 "결과는 좋았지만 과정은 만족 못해…늘 필사즉생의 마음으로"크래비티 "사제복으로 강동원 뒤 잇고파, 실제 우산신·돼지인형 오마주" [인터뷰 스포]크래비티 "개념발언 화제 얼떨떨, 항상 퇴근 전에 개념·예의 챙겼는지 확인" [인터뷰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