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허수아비'가 2주 차에도 연이은 시청률 상승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4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5.24%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닐슨코리아 제공)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로 출발해 2회에 4%대로 상승, 이어 방영 2주 차에 5%대까지 오르며 남다른 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다.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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