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와 조재민 유스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는 지난 2020년 제주SK U-18팀 유소년팀 감독을 지냈다. 또한 2021년에는 제주SK 프로 스카우터로 자리를 옮겨, 유스와 프로 연계 강화를 이끌었다.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는 선수단 구성 총괄, 선수 평가, 선수 영입, 유스팀 시스템 방향 설정 등 구단의 기술적·전략적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조재민 유스 디렉터는 매탄고 코치와 감독, 수원삼성 1,2군 코치, 전남 드래곤즈 코치, 숭실대 수석코치를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다. 앞으로 유소년 발굴, 훈련, 프로 진출의 파이프라인 구축 등을 맡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재중 "'더 스카웃', 가장 독특한 경연 프로그램" [ST현장]'더 스카웃' 영케이 "노하우 나누고파, 심사 기준은 음색·분위기" [ST현장]'르브론·데이비스 부상' 정보 팔아넘긴 전 NBA 존스, 스포츠 도박 공모 유죄 인정탈락보다 성장에 초점…'더 스카웃', 이승철→영케이 멘토 군단 총출동 [ST종합]'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최종 훈련 소집 명단에 2008년생 유망주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