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모친 그리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에 대해 어도어 측이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8-1단독은 지난 2월 어도어 측이 다니엘 모친 A씨와 민희진 전 대표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청구금액은 민희진 전 대표에 50억원, A씨에게 20억원씩 총 70억원이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025년 12월 다니엘, A씨,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43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다니엘을 제외한 A씨와 민희진에 대해 지난 1월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 가운데 어도어 측을 대리하고 있는 변호인단이 지난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앙탈 붐' 넘어 더 성장" 투어스, '노 트래지디' 외신 호평 봇물김재중 "'더 스카웃', 가장 독특한 경연 프로그램" [ST현장]'더 스카웃' 영케이 "노하우 나누고파, 심사 기준은 음색·분위기" [ST현장]제주SK FC, 신현호 테크니컬 디렉터·조재민 유스 디렉터 선임'르브론·데이비스 부상' 정보 팔아넘긴 전 NBA 존스, 스포츠 도박 공모 유죄 인정